허니제이, 11월 4일 웨딩 마치 | 지큐 코리아 (GQ Korea)

허니제이, 11월 4일 웨딩 마치

2022-10-14T17:17:59+00:00 |hot topic|

상대는 1세 연하의 예비 신랑이다.

허니제이가 면사포를 쓴다. 날짜는 11월 4일, 1살 연하의 예비 신랑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 가까운 가족과 친지, 지인들만 초대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최근 SNS를 통해 “저희 둘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다. 말로 다 할 수 없는 기쁨이 무엇인지 알려준 이 소중하고 작은 생명을, 사랑과 정성을 다해 맞이해보려 한다”라며 임신 소식을 알렸던 그녀이기에 모두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소속사 모어 비전은 “새로운 인생 2막을 열게 된 허니제이에게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라며 기쁜 소식을 알렸다. 허니제이는 1987년생 댄서이자 안무가, 그리고 사업가다. 대중들에게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 우승팀 홀리뱅의 리더로 알려져 있다. 한국 스트릿댄스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로 “중학교 1학년 때부터 돈을 받고 무대에 올랐다”라는 인터뷰를 했을 정도로 그 이력도 화려하다. 특히 그녀가 2011년 결성한 퍼플로우는 한국 걸스힙합의 주류 스타일을 개척하고 정립했다는 평을 받으며 당시 여성 댄서들의 우상과도 같았다고. 그렇게 허니제이는 20여 년째 한길을 걷는 중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박재범이 이끄는 레이블 모어 비전에 합류, 퍼포먼스 음원을 내놓는 등 여러 작업을 시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