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만에 뱃살 빼는 6가지 방법 | 지큐 코리아 (GQ Korea)

일주일 만에 뱃살 빼는 6가지 방법

2022-10-21T07:39:23+00:00 |living|

중요한 일을 앞두고 옷차림에 신경 써야 할 일이 있다면 불룩 튀어나온 뱃살이 밉기만 하다. 일상에서 엄격한 계획을 세워 잘 따른다면, 누구든 일주일 이내 확 달라진 체형을 만들 수 있다.

🏃🏻‍♂️물 마셔서 뱃살 빼기
물 마시는 습관은 아주 중요하다. 물은 신체에 항상 필요하지만 뱃살을 빼기 위해서는 더욱더 중요하다. 물을 마시면 신체에 수분이 균형 있게 유지되도록 해주고, 자주 마실수록 포만감이 더해져 음식을 적게 먹게 된다. 또 공복에 마시는 물은 지방을 분해하면서 에너지를 만들고, 근육에 영양분을 공급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준다.

🏃🏻‍♂️섬유질 음식으로 뱃살 빼기
섬유질이 함유된 음식은 뱃살이 증가하는 것을 예방해주고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나물, 버섯, 콩, 채소, 과일 등의 음식은 소화 과정에서 수분을 흡수해 포만감을 지속시켜주는 동시에 장의 운동을 활발히 촉진시켜 배변 활동이나 대장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다만, 섬유질이 많은 음식 중에서도 체질에 따라 가스가 많이 차 배가 불룩해 보일 수 있으니 적절히 조절해서 먹어야 한다.

🏃🏻‍♂️올바른 자세로 뱃살 빼기
곧바로 서기만 잘해도 실제 키보다 커 보이고 2kg 정도 더 가벼워 보일 수 있다. 올바른 자세는 골반 근육을 이완시키고, 허리통 아랫부분을 앞으로 당기고, 엉덩이를 안으로 집어넣어 허리 옆구리 척추를 늘려준다. 뱃살을 효과적으로 빼려면 의자에 앉을 때 등을 등받이에 대지 않고 정수리를 천장 쪽으로 끌어올린다는 느낌으로 허리를 펴고 앉아야 한다.

🏃🏻‍♂️유산소 운동으로 뱃살 빼기
별다른 운동 기구 없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은 복부의 뱃살을 가장 빨리 제거할 수 있는 운동법이다. 특히 옆구리 살 빼기에 도움이 되며, 몸 전체의 체지방을 태우고 근육량을 증가시키는 데 유산소 운동만 한 게 없다. 심장 건강을 유지시켜주고 폐의 기능도 높여준다. 전문가들도 뱃살을 빼는 효과적인 방법으로 유산소 운동을 가장 첫 번째로 꼽는다.

🏃🏻‍♂️코어 운동으로 뱃살 빼기
일반적으로 코어 근육은 등, 복부, 엉덩이, 골반근육 등 15개 이상의 근육을 일컫는 말이다. 복근 운동을 위해서는 이 부분을 공략해 운동하면 좋다. 사이드 플랭크, 푸시업, 클라이밍, 브릿지 운동이 이에 해당되며, 매일 3분씩 세 번에 걸쳐 운동을 하되, 자세를 유지하기 어렵다면 1분 운동 후 10초 정도 휴식을 취하는 방식으로 3분을 채우도록 한다.

🏃🏻‍♂️기록 일지로 뱃살 빼기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이어트 식단에만 신경을 쓰고 하루 동안에 무엇을 먹었는지 구체적으로 알지 못한다. 뱃살을 빼기로 다짐한 날부터 기록 일지를 작성하면 이러한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도와준다. 모든 음식이나 운동 기록을 적을 필요는 없다. 매일 자신이 먹는 음식, 운동 횟수를 파악하는 데 중점을 두는 것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