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장 핫한 케이팝 글로벌 앰배서더 5 | 지큐 코리아 (GQ Korea)

지금 가장 핫한 케이팝 글로벌 앰배서더 5

2022-10-27T10:51:13+00:00 |EDITOR’S PICK|

브랜드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케이팝 아티스트들. 그 중에서도 지금 핫한 2022년 글로벌 케이팝 앰배서더를 정리해봤다.

1.아이브 장원영, 프레드(FRED) 

대세 중의 대세. 패션,뷰티 모든 영역에서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는 아이브의 장원영이 프레드의 ‘국내 최초’ 앰배서더가 됐다. 앰배서더가 되자마자 파리 팔레 도쿄에서 ‘FRED Joaillier créateur depuis 1936’ 전시회에 참여했다.

2.엔시티 마크, 폴로 랄프 로렌(Polo Ralph Lauren)

엔시티의 재현이 프라다의 앰배서더로 컬렉션에 참여해 화제를 낳은 가운데, 마크가 이어서 폴로 랄프 로렌의 얼굴이 됐다. 에프엑스 출신의 크리스탈을 제외하면 그간 김우빈, 류준열 등 주로 남자 배우만을 앰배서더로 함께 해왔던 브랜드의 새로운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평소 캐주얼하고 꾸밈 없는 룩으로 시즈니들의 사랑을 받는 마크인만큼 폴로 랄프 로렌과의 만남이 더욱 기대된다.

3.에스파, 지방시(GIVENCHY)

매튜 윌리엄스가 디렉팅하는 지방시는 에스파를 앰배서더로 지정했다. 멤버 한 명이 아니라 그룹 전체를 앰배서더로 택했을 뿐만 아니라, 함께 비주얼 작업을 진행한 4G백 캠페인을 공개하기도 했다. 매튜 윌리엄스는 “처음 에스파를 보았을 때, 각 멤버들이 갖고 있는 에너지에 압도됐다”고. 에스파는 2023 FW 지방시 쇼를 보기 위해 파리에 가기도 했다.

4.엔믹스, 로에베(LOEWE)

4세대 걸그룹에 대한 글로벌 브랜드 디렉터들의 관심과 러브콜이 느껴지는 뉴스라면, 엔믹스가 데뷔 7개월만에 로에베의 앰배서더에 선정 됐다는 것 아닐까. 지난 9월말 로에베를 글로벌 앰배서더로 밝힌 로에베는 “엔믹스의 유쾌한 에너지와 대담하고 도전적인 모습이 미래를 향한 로에베의 비전과 잘 어울렸다”고 선정 배경을 전했다.

5.전소미, 프라다 파인 주얼리 이터널 골드(PRADA FINE JEWELRY ETERNAL GOLD)

아이오아이 출신이자 이제는 솔로로 멋지게 활동 중인 전소미 역시 얼마전 프라다 파인 주얼리 이터널 골드의 앰배서더가 됐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소미는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데이비드 심즈와 작업한 사진을 공개했다. 프라다는 “전소미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가 프라다 이터널 골드가 상징하는 힘, 존재감, 열정과 닮아 있고 이 에너지에서 오는 확고한 개성과 스타일은 자연스럽게 프라다 파인 주얼리의 감성과 이어진다고 느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