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지지 하디드와 데이트 포착 | 지큐 코리아 (GQ Korea)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지지 하디드와 데이트 포착

2022-11-01T18:03:20+00:00 |hot topic|

두 사람은 지난 9월부터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제는 디카프리오의 ‘25세 법칙’ 연애관이 완전히 깨진 것으로 보인다. 최근 또 지지 하디드와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둘의 만남이 거의 확실시된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지난 주말 브루클린 네이비 야드에서 열린 대규모 핼러윈 파티에 참석했다. 이 파티에는 지지 하디드의 여동생 벨라 하디드, 모델 이리나 샤크 등도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디카프리오는 술을 마시지 않았고 파티 내내 가면을 쓰고 있었다고 한다. 두 사람의 데이트가 포착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9월,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이 포착되며 여러 추측이 돌았다. 할리우드 대표 배우이자 패션모델의 만남, 그 자체로도 화제를 모으기에 충분했다. 호사가들은 두 가지를 궁금해했다. 얼마 전까지 사귀었던 카멜라 모로네와 헤어지고 시간이 얼마 흐르지 않았다는 사실. 그리고 디카프리오가 자신의 나이와는 상관없이 줄곧 25살 이하의 여성들만 만났기에 그의 다음 여자친구는 몇 살일지에 대한 궁금증이다. 디카프리오의 새 여자친구로 언급되는 지지 하디드는 1995년 생으로 올해 27살이다. 세계적인 톱 모델로도 유명하지만 억만장자 부동산 개발업자인 모하메드 하디드의 딸이기도 하다. 그녀는 2015년부터 원디렉션 출신 가수 제인 말리크와 교제했고 2020년에는 딸을 출산했다. 현재 두 사람은 헤어졌고 딸은 지지 하디드가 키우고 있다. 한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애플TV+ 오리지널 영화 <킬러스 오브 더 플라워 문>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