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와 크록스에서 찾은 겨울에 신을 수 있는 샌들 7 | 지큐 코리아 (GQ Korea)

어그와 크록스에서 찾은 겨울에 신을 수 있는 샌들 7

2022-11-12T15:38:20+00:00 |EDITOR’S PICK, sneakers|

일상부터 캠핑장까지 모두 신을 수 있다.

브랜드: 키스 X 버켄스탁
스니커즈: 아리조나 시어링
버켄스탁 아리조나의 디자인 그대로 시어링 디테일과 키스의 감성이 더해졌다. 키스의 겨울 시즌 룩북처럼 포근한 양말, 바지와 매치하면 좋다.

브랜드: 노스페이스 x 파라부트
스니커즈: 뮬
어딘가 생소한 실루엣과 디자인을 가진 뮬은 만남 조차 생소한 노스페이스와 파라부트가 만나 탄생했다. 아웃도어의 대표와 클래식 슈즈의 대표가 만나 만들어 낸 겨울을 위한 새로운 샌들.

브랜드: 엔드 클로징 X 수부
스니커즈: 퀄팅 슬립온
추운 날씨에 캠핑을 즐기려면 퀄팅 슬립온은 필수다. 엔드 클로징과 수부가 만나 귀여운 초록색을 담은 퀄팅 슬립온을 만들었다.

브랜드: 테바
스니커즈: 리 엠버 테레인
스포츠 샌들로 유명한 테바는 겨울 용 샌들도 만든다. 바디에는 패디드 디테일을 더해서 보온성을 더했다.

브랜드: 어그
스니커즈: 타스만
남자도 어그를 신는다. 목이 낮은 슬리퍼와 같은 형태의 타스만은 따뜻하면서도 귀여움까지 챙길 수 있다.

브랜드: 크록스
스니커즈: 클래식 라인 리얼트리 엣지
한 번 신으면 계속 찾게 되는 크록스 매니아를 위한 제품. 안쪽으로 포근한 털이 더해져 보온성을 더했다.

브랜드: 수이코크
스니커즈: SSD-CoMab
코듀로이 소재의 바디와 신발 안 쪽 시어링 디테일이 포근함을 느끼게 해준다. 귀여움은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