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 디올 뷰티와 주지훈의 강렬하고 신비로운 만남 | 지큐 코리아 (GQ Korea)

크리스챤 디올 뷰티와 주지훈의 강렬하고 신비로운 만남

2022-11-11T16:42:59+00:00 |dior men, pictorial|

황혼과 밤을 잇는 신비로운 시간 속 디올 소바쥬와 주지훈의 관능적인 순간.

강인하면서도 관능적인 매력, 강렬하게 휘몰아치는 에너지, 시간을 초월한 대담함이라는 공통분모를 지닌 디올 소바쥬 오 드 뚜왈렛과 주지훈. 턱시도 재킷, 디올 맨. 터틀넥은 스타일리스트의 것.

시대를 초월한, 강하고 명백한 남성성을 지닌 주지훈과 디올 소바쥬 오 드 뚜왈렛. 턱시도 수트, 더비 슈즈, 모두 디올 맨. 터틀넥은 스타일리스트의 것.

크리스챤 디올 뷰티와 주지훈의 강렬하고 신비로운 만남. 블랙 버진 울 수트, 화이트 코튼 셔츠, 더비 슈즈, 모두 디올 맨.

소바쥬 오 드 뚜왈렛 15만8천원대(100ml), 크리스챤 디올 뷰티. 블랙 버진 울 재킷, 화이트 코튼 셔츠, 모두 디올 맨.

이국적이고 신비로운 세계로 이끄는 디올 소바쥬 오 드 뚜왈렛의 향기. 그레이 울 트윌 라펠 수트, 더비 슈즈, 모두 디올 맨. 티셔츠, 네크리스는 스타일리스트의 것.

알싸한 베르가모트의 상쾌함, 앰버 우드의 거칠고 와일드한 자연 그대로의 개성이 완벽한 밸런스를 이루는 소바쥬 오 드 뚜왈렛과 함께한 주지훈. 오블리크 패턴 재킷, 버진 울 팬츠, 스니커즈, 모두 디올 맨. 티셔츠는 스타일리스트의 것.

소바쥬 오 드 뚜왈렛 15만8천원대(100ml), 크리스챤 디올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