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신 건 켈리부터 포스트 말론까지 셀럽 타투 스타일 7 | 지큐 코리아 (GQ Korea)

머신 건 켈리부터 포스트 말론까지 셀럽 타투 스타일 7

2022-11-21T11:00:55+00:00 |culture, EDITOR’S PICK, ENTERTAINMENT, STYLE, trend|

각양각색 다양한 매력의 셀러브리티들의 타투 스타일을 모았다.

Arón Piper @aron.piper
팬들 사이에서 유명한 아론 피페르의 작고 귀여운 타투. 양쪽 팔과 쇄골에 도장처럼 작은 그림들을 발견할 수 있다.

Dominic Fike @dominicfike
오른쪽 눈 밑에 위치한 애플 로고 타투는 도미닉 파이크를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매력 포인트 중 하나. 친구들과 예전에 만들었던 그룹명인 LBE는 이마에 새겼다.

Lil Huddy @huddy
펑키한 평소 스타일과 어울리는 고딕 스타일의 타투를 몸에 그려 넣은 릴 허디.

Machine Gun Kelly @machinegunkelly
평소 보디 전체를 감싸는 타투를 과감히 드러내는 머신 건 켈리. 머리 뒷통수를 밀고 새겨 넣은 타투부터 목에 빨간 세로 선을 새긴 타투까지, 그가 하는 타투는 항상 화제가 된다.

Post Malone @postmalone
데뷔 이후 점점 얼굴에 타투를 더해가는 포스트 말론. 최근에는 이마에 큼지막한 ‘DDP’ 레터링 타투를 새겼다.

Sonny Hall @sonny_hall
낙서처럼 귀여운 일러스트 스타일의 타투를 고수해온 소니 홀. 모든 타투에 자신만의 철학과 감정을 표현한다.

Travis Barker @travisbarker
타투를 이야기할 때 빠질 수 없는 인물 트래비스 바커. 두피까지 새겨 넣은 전신 타투로 자신만의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머신 건 캘리와는 우정 타투를, 부인 코트니 카다시안에게선 직접 타투를 받으며 소중하 사람들과의 애정을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