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서진이네> 합류. 박서준, 최우식과 함께한다 | 지큐 코리아 (GQ Korea)

BTS 뷔, <서진이네> 합류. 박서준, 최우식과 함께한다

2022-12-07T14:10:17+00:00 |ENTERTAINMENT, hot topic, tv|

이번에는 멕시코에서 한국 스트리트 푸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BTS의 뷔가 나영석 PD의 새 예능 프로그램 <서진이네>에 합류했다. <서진이네>는 윤여정을 주축으로 한식당을 운영하는 프로그램인 <윤식당>을 잇는 속편이다. 윤식당을 운영했던 배우 윤여정은 끝까지 일정을 조율하다가 애플TV+ 오리지널 시리즈 <파친코> 시즌2 촬영으로 합류하지 못했다. <서진이네>는 과거 윤식당에서 이사로 활약했던 배우 이서진이 사장으로 승진해 운영한다는 콘셉트로 만들어진다.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 그리고 뷔가 합류하며 황금라인업이 완성됐다. 뷔는 지난해 <달려라 방탄>과 <출장 십오야>의 협업으로 나영석 PD를 만났다. 당시 뷔는 나영석 PD의 프로그램에 언제든 출연할 수 있는 ‘프로그램 깽판권’을 얻었는데 이번 출연에 깽판권을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박서준, 최우식, 뷔는 연예계에서도 유명한 절친 사이. 세 사람은 지난 8월 종영된 JTBC 예능프로그램 <인더숲 : 우정여행>에 픽보이, 박형식과 함께 출연해 우정여행을 떠난 적이 있다. 앞서 윤식당에서는 불고기, 비빔밥 등 한국 전통 음식을 만들었다면 <서진이네>는 가볍게 즐기기 좋은 길거리 음식을 주메뉴로 선보인다. 이미 멕시코에서 극비리에 촬영에 들어갔다는 후문. 여기에 박서준과 뷔가 멕시코의 한 식당에서 나오는 사진과 영상, 목격담이 나오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