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새 소속사 찾는다 | 지큐 코리아 (GQ Korea)

박보검, 새 소속사 찾는다

2022-12-22T14:04:48+00:00 |ENTERTAINMENT, hot topic|

박보검이 10년 만에 블러썸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배우 박보검의 자유의 몸이 된다. 이달 말 현재 소속사인 블러썸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종료된다. 둘은 오랜 시간 논의한 끝에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박보검은 2011년 싸이더스HQ에서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담당자와 함께 나와 블러썸엔터테인먼트에서 차태현, 송중기 등과 함께 꽃길을 걸으며 10년 동안 인연을 이어왔다. 박보검이 그만큼 원만한 성격이라는 것도, 의리가 충만한 인물이라는 것도 알려졌기에 이후 행보에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이미 군복무를 마쳤다는 점, 그리고 올바른 이미지로 각종 광고와 작품의 러브콜을 받는 톱스타이기에 그를 영입하려는 회사가 상당하다는 후문. 이미 뒤에서는 경쟁이 치열하다고 한다. 어쩌면 그가 법인을 설립해 독립할 가능성도 있다. 과연 그의 새로운 둥지는 어디가 될까? 지난 2월 21일 제대한 박보검은 <MAMA> 등의 공식 행사, 예능 <청춘MT>, 봉사활동 등으로 모습을 드러내기는 했으나 뚜렷한 작품 활동 없이 휴식기를 갖고 있다. 그는 내년에 김태용 감독의 영화 <원더랜드>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