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결혼, 쥬얼리 마지막 품절녀 합류 | 지큐 코리아 (GQ Korea)

서인영 결혼, 쥬얼리 마지막 품절녀 합류

2022-12-26T11:43:12+00:00 |ENTERTAINMENT, hot topic|

내년 2월,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서인영이 결혼한다. 내년 2월 일반인 사업가와 웨딩 마치를 올릴 예정이다. 서인영의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 측은 “서인영이 일반인 사업가와 내년 2월 26일 서울 남산의 모 호텔에서 결혼한다”라고 알렸다. 결혼식은 지인들만 참석한 비공개 결혼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쥬얼리 2기 멤버 중 마지막 품절녀가 된다. 박정아는 2016년 결혼, 조민아는 2020년에 결혼 후 이혼, 이지현은 2013년에 결혼한 뒤 2017년에 재혼했다. 서인영이 데뷔한지도 이제 20년 차가 됐다. 서인영은 2002년 쥬얼리 2집으로 합류했다. 서인영은 1984년생으로 데뷔 당시 나이는 고등학교 3학년. 어린 나이였지만 당차고 섹시한 이미지로 인기를 얻었다. 이후 2008년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았고 ‘너를 원해’, ‘신데렐라’, ‘리듬속으로’, ‘편해졌니’, ‘눈을 감아요’ 등 솔로 활동도 활발하게 펼쳐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