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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걸어 두고 싶은 소장각 비치타월 7

2023.06.28임채원

해변의 모래사장, 땡볕 아래 선베드, 산속 캠핑 등 여름 아웃도어에 생기를 더할 궁극의 아이템. 패션 브랜드가 만든 그림 같은 디자인의 비치타월을 모았다.

카사 블랑카

스트라이프 로고 타올, 100 x 190cm, 270유로.

시원하고 쨍한 컬러와 테니스에 영감받은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남프랑스 해변을 연상시키는 디자인.

보테가 베네타

프로그 비치타월, 100 x 190cm, 450유로.

자카드 짜임과 세련된 색감으로 캔버스를 채웠다. 수건 하나도 감각적인 보테가 베네타의 제품.

마르니

마르니 x 노 베이컨시 인 프린티드 비치타월, 90 x 170cm, 355유로.

마르니 다운 유쾌한 컬러와 개구진 그래픽 프린트가 만났다. 시끌벅적한 모래 해변에서 펼치면 딱.

토템

모노그램 비치타월, 85 x 160cm, 130유로.

부드러운 오가닉 면 소재와 뉴트럴 컬러 톤으로 한껏 고급스러운 토템의 제품. 바다 수영에 멋을 더하고 싶다면 준비해야 할 아이템.

에르메스

아프레 라 바그 비치타월, 90 x 150cm, 565유로.

젖은 서프보드도 바싹 말리는 뜨거운 캘리포니아의 여름 풍경을 그렸다. 실크 프린트된 아트워크를 보고 있으면 절로 상상되는 해변의 유포리아.

루이 비통

루이비통 x 야요이 쿠사마 페이스 비치타월, 100 x 145 cm, 가격문의.

아쿠아리움의 열대어처럼 통통 튀는 야요이의 그림들이 살고 있는 이 비치타월은 도심 속 야외 수영장에 제격.

미쏘니

그러데이션 비치타월, 100 x 180 cm, 170유로.

에메랄드빛 바다와 흐려지는 녹색 광선. 도시의 여름에 갈증을 달래줄 시원한 디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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