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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 문화에 근간을 둔 브랜드 6

2023.07.15김성지

서퍼들을 위해 탄생했다.

헤이든셰이프ㅣHAYDENSHAPES

시드니와 LA에 기반을 둔 서핑 보드 브랜드로 출발해 현재는 해변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입기 좋은 옷을 전개한다. 최근에는 아티스트 다니엘 아샴과 협업해 서핑 보드도 만들었다.

반투 왁스ㅣBANTU WAX

아프리카의 강렬한 태양 아래서 헤엄치는 서퍼들을 위해 탄생했다. 아프리카 대륙 특유의 다채로운 패턴과 거친 질감을 바탕으로 서핑 수트, 비치웨어 등을 판매한다.

눈 군스ㅣNOON GOONS

캘리포니아 서핑 문화에 푹 빠져 유년기를 보낸 디자이너 커트 나모스가 LA에 대한 애정으로 설립했다. 서핑과 펑크 문화의 접점을 반영해 어린 시절의 추억을 환기시킨다.

오에이에스ㅣOAS

세 명의 창업자 이름 앞 글자를 따서 지었다. 어린 시절 바르셀로나에서 여름을 보낸 추억을 바탕으로 에스파드류, 스윔 팬츠, 로브 등 해변에서 입기 좋은 아이템을 전개한다.

노아ㅣNOAH

서핑과 스케이트, 음악 문화의 반항적인 활력을 후드 티셔츠, 팬츠 등에 접목했다. 편안한 면모를 강조하는 동시에 해양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며 환경 보호에도 앞장선다.

스톡홀름 서퍼보드 클럽ㅣSTOCKHOLM SURFBOARD CLUB

아크네 스튜디오의 조니 요한슨이 북유럽의 서핑 문화를 전파할 취지로 만든 브랜드. 해변의 컬러 대신 차분한 파스텔 톤과 실루엣으로 승부하는데 묘하게 아크네 스튜디오를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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