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아이코스와 함께한 여름날의 축제

2024.07.06신예지

뜨거운 태양, 한껏 달아오른 여름의 열기를 한 방에 날려줄 워터밤이 돌아왔다. 아이코스와 함께.

워터밤 2024 서울에 자리한 아이코스 투게더X 부스.

페스티벌의 계절 여름답게 다양한 장르의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다. 그 중에서도 여름 페스티벌을 대표하는 워터밤 2024 서울이 일산 킨텍스에서 화려하게 문을 열었다. 7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이어진 워터밤 2024 서울의 첫째 날은 눈과 귀를 사로잡는 아티스트 우원재, 쿠기, 청하, 백호, 화사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공연이 이어졌고, 공연이 열리는 내내 ‘여름을 대표하는 페스티벌’이라 불리는 워터밤의 진가를 느낄 수 있었다.

워터밤 2024 서울에서 공연 중인 아티스트의 모습.

뜨거운 열기가 가득했던 현장에서 가장 눈길을 끈 건 ‘아이코스 투게더X(TogetherX)’ 부스. 워터밤 2024 서울의 공식 파트너사로 나선 한국필립모리스가 소비자와의 만남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공간이었다. 글로벌 플랫폼 ‘아이코스 투게더X’는 전 세계 여러 나라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소비자들에게 독특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아이코스 투게더X’는 지난 성수와 홍대에 이어 이번 워터밤 2024 서울에서도 아이코스만의 유쾌한 방식으로 워터밤을 찾은 소비자와의 만남을 풀어냈다.

청량하게 꾸민 부스 1층은 일루마 시리즈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체험존과 아이패드와 에어팟 맥스 등 다양한 상품이 제공되는 럭키드로우존,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까지 다채로운 이벤트 공간으로 꾸몄고, 2층은 스낵 바가 준비된 아이코스 클럽 라운지로 소비자를 맞이했다.

‘아이코스 투게더X’ 부스를 찾은 이들은 각자의 스타일로 부스 곳곳을 즐기며, 아이코스가 소비자에게 전하고자 하는 ‘자신과 소중한 사람을 위해’라는 메시지를 발견했다.

워터밤 2024 서울을 찾은 이들과 함께 호흡하며 짜릿한 여름의 한 페이지를 남긴 ‘아이코스 투게더X’의 다음 페이지도 기대해보자.

콘텐츠 에디터
신예지
포토그래퍼
박재영

SNS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