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 외모로 주목받지 못했다면 2회차를 노리자. 나이 들수록 멋있어지는 사람들의 지속형 미모 특징. 혹시 나일지도?

타고난 외모보다 분위기
첫인상은 강렬하지 않았지만 두 번, 세 번 볼수록 빠져드는 얼굴이 있다. 표정, 눈빛, 말투, 움직임에서 멋이 느껴진다. 타고난 외모보다 그가 삶을 어떻게 살아왔는가가 얼굴에 묻어나 그게 멋있는 사람이다. 배우로 비유하면 태도, 말투에 연기력까지 매력적인 손석구가 있겠다.
꾸준한 관리형
나이가 들수록 빛나는 사람들이 있다. 자기 외모가 가진 특징을 잘 이해하고 관리한 사람들이다. 피부와 체형은 물론 패션까지 포함이다. 어울리는 헤어스타일과 옷, 몸의 라인 관리가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 헬스, 필라테스, 스킨케어, 태닝, 등 자기 이해를 기반으로 한 관리가 완벽하다.

물 오른 성숙미
나이가 들수록 인상이 더 강해지고 선명해지는 사람도 있다. 세월이 흘러 자연스럽게 볼살이 빠지고 얼굴 선이 정리되면서 미모가 정점에 이르는 경우다. 말투와 목소리, 눈빛에 연륜이 담겨 힘이 실리기도 한다. 소년미 넘치는 청춘 스타에서 중후한 수트의 제왕이 된 배우 이정재를 생각해 보자.
여유로운 성숙함
말수가 적어도 이야기가 풍족한 사람이 있다. 감정의 깊이가 표정에 드러나고 연륜과 자신감이 느껴져 매력적인 외모를 하고 있다. 젊은 시절보다 나이가 들면서 압도적인 아우라가 생긴다. 감정 표현력, 여유, 성숙함이 극에 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