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그리드 패턴의 블루 다이얼이 우아한 힘을 드러낸다.
드웨인 존슨의 IWC 인제니어 오토매틱 40
영화 ‘더 스매싱 머신’ 홍보 차 지미 팰런 쇼에 출연한 배우 드웨인 존슨. 이 영화는 레슬러이자 종합격투기 선수 마크 커의 삶을 다룬 실화 바탕의 작품으로, 드웨인 존슨이 주인공 마크 커를 연기한다. 제82회 베네치아 영화제 은사자상 감독상을 수상했다.
쇼에서 드웨인 존슨이 몸에 달라붙는 니트 셔츠와 함께 매치한 제품은 IWC 인제니어 오토매틱 40(ref. IW328907). 이 모델은 재설계된 인제니어 시리즈의 최신 버전으로, 40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그리드 패턴의 블루 다이얼이 돋보인다.

오리지널 인제니어는 1950년대에 등장했으며, 제럴드 젠타가 1970년대에 만든 통합 브레이슬릿 버전이 가장 상징적이다. IWC가 이를 현대적으로 리뉴얼해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공개한 이후, 다시금 럭셔리 스포츠 워치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