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로 선수들을 위해 만들어졌던 예거 르쿨트르 리버소 모델을 재해석했다.
앤드류 가필드가 뉴욕 영화제에서 신작 영화 ‘애프터 더 헌트After the Hunt’ 홍보를 위해 등장했다. 블랙 도트 셔츠위에 블랙 재킷을 착용한 그의 손목에는 18K 핑크골드 소재의 예거 르쿨트르 리버소 트리뷰트 모노페이스 스몰 세컨즈가 빛나고 있었다.

이 시계는 1930년대 폴로 선수들을 위해 개발된 모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버전이다. 케이스를 뒤집어 섬세한 크리스털을 보호할 수 있는 슬라이딩 메커니즘이 특징이다. 실용적이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레드카펫에서 존재감을 뽐내기에 완벽한 시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