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장 속에 잠자고 있는 럭셔리 백에게 새로운 주인을 찾아주자. 번개장터의 프리미엄 리세일 서비스 EDITION1은 체계적인 정품 검수 과정과 럭셔리 제품을 위한 전용 물류 시스템, 7일 내 간편 환불 및 정산으로 효율적인 리세일을 제안한다.

에르메스 버킨 40
정사각에 가까운 실루엣이 주는 단정함, 잠금 장치와 핸들의 적당한 비례감과 브라운 톤 가죽의 묵직함까지. 브리프 케이스를 대체하기에도 손색없는 넉넉한 구조, 실용성까지 갖춘 백. 대형 사이즈감은 사용 흔적이 있어도 빈티지한 멋으로 전환되는 장점이 있다. 번개장터 EDITION1에서 2천6백만 원대.
고야드 크로아지에르 보스턴백
캔버스의 미세한 톤 다운과 손에 길든 핸들. 한눈에 알아보는 패턴이지만, 소란스럽지 않은 존재감이 무게감 있는 여행용 보스턴백. 사용과 보관을 거치며 차분하게 가라앉은 광택이 잘 길든 텍스처에서 느껴져 더 고급스럽다. 번개장터 EDITION1에서 3백만 원대.
루이 비통 X 쿠사마 야요이 카퓌신 BB
갤러리에서 막 걸어 나온 오브제 같은 매력의 카퓌신 백. 리미티드 협업의 희소성으로 컬렉터블하면서 실용적인 사이즈로 위탁과 회전에 메리트가 있다. 페인팅 디테일은 사용 흔적에 민감한데, EDITION1의 항목별 컨디션 점검은 리셀 거래 신뢰도를 높여준다. 번개장터 EDITION1에서 5백만 원대.
샤넬 벨벳 탑체인 플랩백
연말, 홀리데이룩에 수요가 집중되어 리셀 가치가 높아지는 시즌 아이템. 벨벳 소재의 세컨핸드 제품은 관리 상태에 따라 가치 차이가 큰데, EDITION1은 항목별 정밀 검수 시스템을 통해 제품의 실제 컨디션을 신뢰할 수 있는 수준으로 보증한다. 번개장터 EDITION1에서 7백만 원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