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forgettable Every Time. 로얄 브라클라와 함께 잊지 못할 순간.
1833년 윌리엄 4세는 뛰어난 풍미와 품질의 싱글 몰트 위스키를 맛본 후 이 위스키에 최초의 로열 워런트를 부여했고, 그렇게 로얄 브라클라가 완성되었다. 윌리엄 4세가 경험한 잊지 못할 경험은 지금 바로 이곳 서울에서도 수많은 게스트에게 전파될 예정.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5일까지, 로얄 브라클라와 함께하는 잊지 못할 순간들이 서울 톱 바 10곳에서 펼쳐진다. 로얄 브라클라 12년, 18년, 21년이 각각 15밀리리터씩 담긴 3종 플라이트와 오직 이번 프로모션을 위해 국내 최정상 바텐더들이 새롭게 창조한 칵테일 혹은 요리가 더해진다. ‘Unforgettable Every Time’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단지 마시는 것을 넘어 물불을 가리지 않는 바텐더들의 화려한 퍼포먼스까지 더해지는 이 다채로운 잊지못할 경험을 국내 최대 미식 플랫폼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참, 윤영휘 바텐더의 로얄 모먼트
셰리와 잘 익은 복숭아, 블랙 체리 등의 풍미가 우아하게 어우러지는 로얄 브라클라 12년에 와인과 체리로 만든 라타피아로 체리 노트를 더 끌어올렸다. 거기에 DMZ 지역에서 공수한 야생 꿀로 다채로운 감각의 경험을 허락한다.
소코, 손석호 바텐더의 Holy Dust
로얄 브라클라 위스키 창고에 쌓인 먼지를 상상하며 만든 칵테일. 손석호 바텐더의 우아하며 절도 있는 손동작을 눈앞에서 관람할 수 있다. 먼지가 이토록 아름답게 표현될 수 있을까?
앨리스 청담, 성준호 바텐더의 King’s Crown
영국 왕실이 인증한 최초의 위스키 로얄 브라클라에게 바치는 왕관을 상상하며 만든 칵테일. 베르가모트, 망고, 장미를 넣어 만든 월계수 잎 코디얼에 스파클링와인, 보석 같은 젤리를 더했다.
르 챔버, 김지현 바텐더의 Cask’s Touch
다양한 캐스크를 사용하는 로얄 브라클라의 캐릭터를 한 잔에 담고자 의도한 칵테일. 버번, 올로로소 셰리, 팔로 코르타도 등 다양한 캐스크 터치를 느껴볼 수 있도록 블레이징, 칠링 등의 기법을 활용한다.
공간, 박준범 바텐더의 춘당
‘농장’을 콘셉트로, 땅에서 나는 재료들을 모아 칵테일에 담았다. 우엉, 버섯, 마늘 껍질 등의 재료를 활용해 로얄 브라클라 12년의 새로운 가능성을 연다.
파인앤코, 박범석 바텐더의 Royal Sour
로얄 브라클라 12년의 복숭아 풍미에서 영감을 받은 칵테일. 여름과 가을의 국경에 선 지금, 복숭아의 향긋한 맛과 향이 다시금 여름의 낭만에 젖게 한다.
문리버, 서용원 바텐더의 The King’s Picnic
로얄 브라클라의 우아한 풍미에 제철 복숭아의 기분 좋은 단맛, 샴페인의 청량감을 더했다. 신선한 로즈메리, 바질, 올리브, 은은한 후추 향이 조화를 이루어 잘 만든 샐러드를 한 입 넣은 듯 특별한 피크닉의 순간이 한 잔에 담겼다.
JW메리어트동대문스퀘어서울 더 그리핀, 맹일도 바텐더의 The King’s Dram
직역하면 ’녹슨 못‘이지만 영국인 속어로 ’고풍스럽다‘라는 의미를 지닌 클래식 칵테일 ’Rusty Nail’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칵테일. 이름처럼 고풍스럽고 그윽한 맛이 난다.
연남마실, 이민규 바텐더의 Royal Hwa-One
로얄 브라클라 12년의 핵과류 풍미와 스파이시하면서도 달콤한 뉘앙스 위에 사과주스, 꿀, 오스만투스를 더해 화사하고 부드러운 단맛을 입혔다. 한국의 방아잎이 ‘킥’이 되어 마치 푸른 화원을 뛰노는 느낌이다.
명동숙희, 안진희 셰프의 로얄 브라클라 3종 플라이트 페어링 푸드
로얄 브라클라 12년, 18년, 21년에 각각 매치하는 작은 한입들. 왼쪽부터 로얄 브라클라 12년을 사용한 로얄 퍼지 브라우니, 로얄 브라클라 18년 위스키 크림을 올린 무화과 마스카르포네 타르틀렛, 장조림 양념을 발라 6시간 동안 오븐에서 조리한 제주 흑돼지 장조림 풀드포크.
*경고 |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