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규는 주류, 푸드, 시계, 남성 클래식 패션을 다루는 칼럼니스트입니다. 대학에서 시각영상디자인을 공부했으며, 이전에는 시계 잡지 'Chronos' 디렉터, 남성패션지 'Arena Homme+' 에디터, 이외 다수 남성 패션 매거진에서 게스트 에디터로 활동한 20년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웨어, 남자의 옷'이라는 단행본을 출간한 바 있습니다. 현재는 제주도에 거주하며 바코라는 이탤리언 클래식 와인바의 사장 겸 셰프로 일하고 있습니다. 20대 초반 메탈 밴드 멤버로 활동했으며, 오랜 시간 락/메탈 음악을 즐겨들어와서 80~90년대 락/메탈 음악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있습니다. 뉴진스 팬클럽 버니즈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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