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It's Good to Be a Man

후텁지근한 여름엔 세수 하나 만으로도 ‘내 피부의 힘’을 온전히 지켜내리라 믿었다. 하지만 세월이 뭔지 이젠 그루밍 제품의 이름과 뜻, 그리고 바르는 이유쯤은 알 때가...

엠포리오 아르마니가 디자인과 기능성을 모두 담은 하이브리드 스마트 워치를 선보였다. 엠포리오 아르마니 EA 커넥티드 라인은 하이 테크놀로지 기능에 스타일과 사용의 편리함까지 더한 시계다. 아날로그 워치가...

“이번엔 너도 신어.” 루머에 따르면 올해 네 번의 이지 부스트가 더 출시될 예정이다. 지금까지 공개된 루머들을 몽땅 정리했다. (아래의 내용은 모두 루머일 뿐, 아디다스가 공식...

차를 빌려 쓰면 수천 만원을 호가하는 자동차 구입비는 물론이고 등록세, 취득세, 유지관리비 그 무엇도 내지 않아도 된다. 좁고 비싼 주차 공간 때문에 걱정할 필요도...

자랑할 수 없는 외모에 돈도 많이 벌지 못한다고 해서 매력까지 없는 건 아니다. 남들이 생각하는 뻔한 매력 포인트는 접어두자. 외모와 돈 대신 당신을 돋보이게...

그녀는 “사려깊다”는 표현을 썼다. ‘Chic, Sexy and Discreet.’ 텐가의 바이브레이터 ‘델타’를 체험해본 그녀는 이렇게 표현했다. 미려한 생김새로 미루어 ‘Chic’와 ‘Sexy’는 예상 가능했지만, ‘Discreet사려 깊은’은...

이탈리아 남부 해변의 아름다운 소도시. 포지타노의 바람과 빛과 골목과 기억을 여기 다 담았다. 존 스타인벡은 포지타노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여운이 깊다. 머무르는 동안 실제 같지...

지금, 혼자이길 바라는 내 세대에게. 나는 1987년에 태어났다. 아주 좋을 때 태어났다고 생각한다. 화끈하게 23세기 정도에 태어나거나, 30세기 정도에 태어나지 않을 바에는 20세기 말에 태어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