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Q KOREA (지큐 코리아) 남성 패션 잡지 | It's Good to Be a Man

무작정 갖고 싶을 때 한 번 더 고민해서 고른 신제품들. 후지필름 X-T20 REPORT → T1 이후 T10이 그랬듯, T2 다음의 T20 역시 가격 대 성능비가 높은 미러리스...

무작정 갖고 싶을 때 한 번 더 고민해서 고른 신제품들. 보스 사운드링크 컬러 II REPORT → 심지어 네 종류의 색깔 구성까지 전작 사운드링크 컬러와 똑같다. 소비자가(19만8천원)까지 같은...

무작정 갖고 싶을 때 한 번 더 고민해서 고른 신제품. 벤큐 PD3200U REPORT → 3840×2160 해상도, IPS 패널 1000:1의 고정 명암비를 보여주는 디자이너용 모니터다. 하지만 ‘디자이너’라는...

무작정 갖고 싶을 때 한 번 더 고민해서 고른 신제품. LG 프로빔 HF80JA REPORT → TV를 프로젝터로 대체할 수 있을까? 먼저 주간에도 볼 수 있을지가 걸린다....

랑방을 떠난 알버 엘바즈가 프레데릭 말과 향수를 만들었다. 드리스 반 노튼에 이어 디자이너로는 두 번째다. 이름은 슈퍼스티시어스. 알버 엘바즈는 논리와 이성이 지배하는 세계를 접어두고...

박미선은 2013년 이렇게 말했다. “26년째 일을 하고 있는데, 요즘 예능은 남자들이 지들끼리 다 해먹는다. 그게 많이 속상했다. 여자들도 뭔가를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다.” 아직도 이...

아껴둔 비치 타월, 들판과 와인, 환경운동가의 전동 킥보드, 패브릭 퍼퓸과 담요 그리고 드립 커피와 숲. Beach Towel 왼쪽 위부터 | 노란색 포켓용 빗 1만5천원, 버드 헤어두...

우리 모두 이렇게 먹어본 적 있다. 1차는 빵빵하게, 2차는 그득하게. 용산동 꼼모아 + 올드나이브스 걸어서 1분 이내 무엇보다 캐주얼한 프렌치 레스토랑 꼼모아에서 단품 요리에 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