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의 마지막 웃음

추노꾼 이대길은 걸핏하면 눈을 부라렸다. 산천초목은 의연한데, 그 자신 참을 수 없이 쿵쾅거렸다. 7 개월 후, 장혁과 마주했다. 이 영상은 당시 촬영한 인터뷰 화보 현장 영상 스케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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