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안경

라이앤라이는 스티브 매퀸, 오드리 헵번, 재클린 캐네디가 즐겨 쓰던 안경이다.



라이앤라이는 스티브 매퀸, 오드리 헵번, 재클린 캐네디가 즐겨 쓰던 안경이다. 이 배우들이 활발하게 활동한 1960~70년대에 그보다 더 과거인 1930년대 건축양식을 연구해서 독특한 안경테 구조를 만들었다. 고무와 목재, 가죽과 탄소, 섬유와 철을 결합한 안경테를 만들었다는 것은 이미 유명하다. 스티브 매퀸은 종종 바버 재킷에 라이앤라이의 안경을 쓰고 오토바이를 탔다. 얼마 전 라이앤라이는 디자이너 홍혜진과 함께 국내 론칭 기념쇼를 가졌다. 단아한 옷들과 어우러진 안경은 모두 빈티지처럼 보였지만, 신소재로 만든 게 분명했다. www.rye-l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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