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아래 몸이 익어가도 사고 싶은 것

태양 아래, 온몸이 익어 갈 때도 사고 싶은 것 생각만 난다.



1. 빨간색 슈즈 15만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by 오프닝 세레모니.
2. 슬립온 20만9천원, 핏플랍.
3. 슈즈 69만원, 발리.
4. 헤드폰 가격 미정, 믹스 스타일
5. 브리프 케이스 2백10만원, 발리.
6. 보잉 선글라스 81만원, 토즈.
7. 나무 프레임 선글라스 2백40만원대, 루이 비통.
8. 수분 크림 4만6천원(50ml), 바이 플러스.
9. 헤어 왁스 7천원(90g) 헤어 미스트 8천원(100m), 헤어 젤 5천원(190ml),모두 맨스튜디오.
10. 소녀시대 향수 각각 6만원대, 10 꼬르소 꼬모.
11. 수영복 17만원, 11만원, 모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by 오프닝 세레모니.
12. 보스턴백 2백77만원, 토즈.
13. 레인 부츠 각각 24만원, 르샤모.
14. 각각 24만원, 르샤모. 스카프 33만원, 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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