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으로 떠난 소풍

섬에 다다른 햇살은 마음을 느슨하게 만진다. 밤이 되면 뾰족해진다 해도.

재킷, 브이넥 톱, 팬츠 가격 미정, 모두 프라다.

짙은 파란색 코트, 니트, 팬츠 가격 미정, 모두 디올 옴므. 로퍼 가격 미정, 에르메네질도 제냐.

로브 가격 미정, 소사이어티. 슬리브리스 티셔츠 가격 미정, 바시 & 플레이. 꽃무늬 팬츠 38만4천원, 케네스 필드 by 샌프란시스코 마켓.

구김이 멋스러운 블루종 32만원, 슬리브리스 티셔츠 5만5천원, 연한 분홍색 팬츠 13만원, 모두 그레이하운드by 쿤 위드 어 뷰.

흰색 티셔츠 6만원, 칼하트. 스웨이드 쇼츠 1백15만원, 마이클 바스티안 by 쿤 위드 어 뷰. 선글라스 가격 미정, 레이밴. 니트 가방 61만원, 미쏘니. 로퍼 가격 미정, 구찌.

수트 가격 미정, 살바토레 페라가모. 크림색 피케 셔츠 1백35만원, 구찌.

짙은 회색 니트와 검정색 테이퍼드 팬츠 가격 미정, 모두 Z 제냐. 태슬 로퍼 가격 미정, 에르메네질도 제냐.

짙은 남색 브이넥 스웨터와 꽃무늬 셔츠 가격 미정, 페이즐리 문양 쇼츠 45만원, 모두 에트로. 스웨이드 스니커즈 82만5천원,루이 비통.

데님 셔츠와 팬츠 가격 미정, 모두 맥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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