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가는 날. 짐을 모두 옮긴 후, 빈 집에 혼자 남았다. 라일락 향 가득한 작은 정원이 남의 것이 되는 게 싫었다.
- 에디터
- 강지영
- 포토그래퍼
- PARK GUN SANG
- 모델
- 성하
- 스탭
- 헤어 & 메이크업 / 이소연, 어시스턴트 / 백문영
- 기타
- 장소/ 대림미술관 이색 공간 ‘빈집’
2013.06.19
이사 가는 날. 짐을 모두 옮긴 후, 빈 집에 혼자 남았다. 라일락 향 가득한 작은 정원이 남의 것이 되는 게 싫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