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을 피하고 싶어서

나에게는 꿈이 있어요. 태앙을 무찌르는 꿈.

[01] SPF 20 PA++ 바이브런트 프로텍트 콤플렉스가 UV A와 B를 막아주고, 멘톨과 은은한 긴조 향이 난다. UV 프로텍트 모이스처라이저 10만원대(50g), SK-II 맨. [02]SPF 15 탈크 대신 천연 미카 성분을 써서 모공을 막지 않고, 피부에 생기를 준다. 틴티드 모이스처 브로드 스펙트럼 4만2천원(50ml), 아베다. [03] SPF 45 PA+++ 징크 옥사이드 성분이 햇볕을 차단하고, 검버섯이나 피부 변색을 예방한다. 이븐 베터 다크 스폿 디펜스 4만8천원(30ml), 크리니크. [04] SPF 50 PA+++ 번들거리거나 끈적이지 않아 로션처럼 가볍게 바르는 자외선 차단제. UV 디펜스 4만9천원대(30ml), 비오템 옴므. [05] SPF 50 PA++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주고, 바르자마자 빠르게 흡수되는 자외선 차단제. 울트라 프로텍트 로션 1만2천9백원(90ml), 바나나 보트. [06] SPF 50 PA+++ 미네랄 젬스톤 성분이 빛 에너지를 흡수하고, 주름 개선을 돕는다. UV 프로텍팅 플루이드 15만원대(50ml), 라 메르. [07] SPF 50 PA+++ 인공 향과 색소를 넣지 않은 자외선 차단제로 물과 땀에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페이셜 퓨얼 UV 가드 4만6천원대(30ml), 키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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