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심 가득히

저 바닷속에서도 시간은 흐른다.

44mm 스틸 케이스 시계 아쿠아 타이머 크로노그래프. 12시간까지 기록할 수 있는 크로노그래프와 44시간 파워 리저브 기능을 가진 칼리버 79320이 탑재되어 있다. 300미터 바닷속에서도 시간은 멈추지 않는다. 8백만원대, IWC.
44mm 스틸 케이스 시계 아쿠아 타이머 크로노그래프. 12시간까지 기록할 수 있는 크로노그래프와 44시간 파워 리저브 기능을 가진 칼리버 79320이 탑재되어 있다. 300미터 바닷속에서도 시간은 멈추지 않는다. 8백만원대, IWC.

 

심해 100미터에서도 우아함을 잃지 않는 마스터 컴프레서 크로노그래프 세라믹. 용두를 반 바퀴만 돌리면 방수 기능이 작동하며 용두와 케이스가 완벽하게 밀착된다. 시간과 날짜는 물론 듀얼 타임존과 낮과 밤 표시창까지 물속에서 확인되며, 전 세계 500개 한정판이다. 1천8백만원대, 예거 르쿨트르.
심해 100미터에서도 우아함을 잃지 않는 마스터 컴프레서 크로노그래프 세라믹. 용두를 반 바퀴만 돌리면 방수 기능이 작동하며 용두와 케이스가 완벽하게 밀착된다. 시간과 날짜는 물론 듀얼 타임존과 낮과 밤 표시창까지 물속에서 확인되며, 전 세계 500개 한정판이다. 1천8백만원대, 예거 르쿨트르.

 

55mm의 압도적인 크기를 자랑하는 씨마스터 플로프로프. 다이버의 손목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도록 9시 방향에 용두를 달았다. 1,200미터 방수, 자동 헬륨 방출 밸브, 양방향 회전 베젤, 베젤 회전 잠금 버튼이 완벽한 다이버 시계임을 증명한다. 1천만원대, 오메가.
55mm의 압도적인 크기를 자랑하는 씨마스터 플로프로프. 다이버의 손목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도록 9시 방향에 용두를 달았다. 1,200미터 방수, 자동 헬륨 방출 밸브, 양방향 회전 베젤, 베젤 회전 잠금 버튼이 완벽한 다이버 시계임을 증명한다. 1천만원대, 오메가.

 

잠수부의 묵직한 추와도 같은 로얄 오크 오프쇼어 다이버. 오데마 피게의 상징인 8각형 베젤은 300미터 바닷속에서도 절대 분해될 일이 없다. 야광 처리된 문자반과 시곗바늘은 물속에서 더 빛을 발하고, 나사형 용두는 완벽한 방수 시계를 위한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한다. 2천4백만원대, 오데마 피게.
잠수부의 묵직한 추와도 같은 로얄 오크 오프쇼어 다이버. 오데마 피게의 상징인 8각형 베젤은 300미터 바닷속에서도 절대 분해될 일이 없다. 야광 처리된 문자반과 시곗바늘은 물속에서 더 빛을 발하고, 나사형 용두는 완벽한 방수 시계를 위한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한다. 2천4백만원대, 오데마 피게.

 

이름처럼 근육질의 액션 영웅과 닮은 시계 어벤저 Ⅱ. 티타늄 소재 백케이스를 사용해 무게와 두께까지 모두 줄였고, 300미터까지 방수가 가능하다. 43mm 다이얼 위에 더해진 숫자판과 남달리 큰 시곗바늘 덕분에 몰려드는 고기떼들 사이에서도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7백13만원, 브라이틀링.
이름처럼 근육질의 액션 영웅과 닮은 시계 어벤저 Ⅱ. 티타늄 소재 백케이스를 사용해 무게와 두께까지 모두 줄였고, 300미터까지 방수가 가능하다. 43mm 다이얼 위에 더해진 숫자판과 남달리 큰 시곗바늘 덕분에 몰려드는 고기떼들 사이에서도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7백13만원, 브라이틀링.

 

피프티패텀즈 시계의 60주년 기념으로 제작된 바티스카프. 부식 방지 처리된 부품들과 실리콘이 시계의 안티에이징 역할을 한다. 다이버 시계의 필수 항목인 단방향 회전 베젤, 시야를 밝혀주는 골드빛 초침이 바닷속에서도 길을 잃지 않게 돕는다. 1천2백만원대, 블랑팡.
피프티패텀즈 시계의 60주년 기념으로 제작된 바티스카프. 부식 방지 처리된 부품들과 실리콘이 시계의 안티에이징 역할을 한다. 다이버 시계의 필수 항목인 단방향 회전 베젤, 시야를 밝혀주는 골드빛 초침이 바닷속에서도 길을 잃지 않게 돕는다. 1천2백만원대, 블랑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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