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해프닝’ 전

일상 공간에서 느끼는 뜻밖의 아름다움에 대한 이야기, 전시 ‘해프닝’.

스튜디오 콘크리트는 요즘 젊은 작가들의 방향을 요약한 공간이다. 다양한 분야의 젊은 작가가 모여 작업하고, 바로 전시한다. 이번 전시 해프닝은 콘크리트에 소속된 사진가 김재훈이 뉴욕에서 채집한 건물의 단면. 일상 공간에서 느끼는 뜻밖의 아름다움에 대한 이야기다. 한남동의 쓸쓸했던 거리는 스튜디오가 들어서며, 활기찬 공간으로, 환영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는 곳으로 변했다. 불쑥 튀어나온 마당, 누구든 환영해주는 젊은 청년들, 커피까지. 9월 12일까지. am 11:00~pm 08:00.

 

STUDIO CONCR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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