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숫자반이 빛나는 6개의 시계

흔하지 않아서 더 갖고 싶다. 로마숫자 시계 6 그리고 월계수잎.

로마 콜로세움의 타원형 경기장을 닮은 밀레너리 4101. 비대칭 로마 숫자 문자반이 현대적인 시계 디자인에 고전적 분위기까지 더해준다. 5천만원대, 오데마 피게.   

 

울트라 슬림 화이트 골드 케이스의 빌레레 레트로그레이드 스몰 세컨즈. 여러 겹으로 입힌 반투명 블루 래커 다이얼이 로마의 밤처럼 깊고 아름답다. 2천6백만원대, 블랑팡.   

 

다이얼 하나에 여섯 가지 무늬를 새겨 넣은 클래식 크로노메트리 7727. 자성을 역으로 이용해 오히려 시계의 정확성을 높인 똑똑한 시계다. 5천만원대, 브레게.   

 

까르띠에의 상징인 로마숫자가 돋보이는 끌레 드 까르띠에. 까르띠에의 또 다른 상징인 카보숑 컷 사파이어 용두를 열쇠 모양으로 새롭게 디자인했다. 가격 미정, 까르띠에.   

 

소용돌이치는 듯한 길로셰 문양 다이얼을 가진 아티스트 컬렉션. 로즈 골드 케이스와 회색 에나멜 다이얼이 우아한 로마숫자 문자반과 잘 어울린다. 4천8백만원, 크로노스위스.   

 

어느 방향에서나 선명하게 보이는 로마숫자 문자반 시계 L.U.C 1937 클래식. 은색 태양광 무늬와 로듐 도금 아플리케 로마 숫자가 놓인 버전도 있다. 1천만원대, 쇼파드.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