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하트 디 알바자 사르토리아 리펜제 트렁크 쇼

ripense반하트 디 알바자가 오는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사르토리아 리펜제 로마와 함께 트렁크 쇼를 진행한다. 고객은 정확한 체촌과 가봉을 거쳐 4개월이면 자신의 몸에 딱 맞는 수트를 받아볼 수 있다. 또한 16일부터 18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자스민홀에서 사르토리아 리펜제 로마의 테일러 안드레아 루파렐리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정두영이 함께하는 스타일링 클래스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