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MANSON ‘De Arbon’

로만손이 추구해온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새로운 진화.

로만손의 시작은 시계의 본고장 스위스의 로만쇼른 부터였다. 로만쇼른 아래 지방인 호반도시 아르본 지역을 담아 형상화했기에 ‘De Arbon 드 아르본’ 컬렉션은 그 상징성과 의미가 깊다. 로만손이 그 동안 쌓아온 온 워치 제작 노하우와 기술력의 집약체라 할 수 있는 이번 컬렉션은 아르본 지역의 새를 모티브로 비상하는 새의 날렵하고도 정갈한 이미지를 형상화하여 담았다. 특유의 네오 클래식 무드를 더욱 세련된 ‘어반 클래식’ 감성으로 표현해 내었으며 기존 모델과 차별된 특별함이 있는 슬림형의 스위스 메이드 워치다. ‘De Arbon 드 아르본’은 우아하면서도 아름다운 곡선을 뽐내는 실루엣과 우아한 품격이 그대로 드러난 자태가 절묘하게 부합되어 새로운 감성의 총 50가지의 남.녀 컬렉션으로 탄생되었다. 로만손 ‘De Arbon 드 아르본’ 컬렉션은 시계 전문 편집매장 더와치스 매장 및 온라인 몰 www.thewatches.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080-20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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