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M DOWN

들떴던 마음이 차분하게 내려앉습니다. 가을이 왔으니까요. 차분하고 담담한 색깔 옷이 이렇게나 많으니까요.

코트, 터틀넥, 브로치, 모두 루이비통.
코트, 니트, 팬츠, 크롭트 팬츠, 모두 보테가 베네타.
두 겹으로 된 코트와 팬츠, 모두 라프 시몬스. 티셔츠, 크레이그 그린. 운동화, 아디다스 by 라프 시몬스.
코트와 터틀넥, 모두 에르메네질도 제냐 쿠튀르 by 스테파노 필라티. 반지, 모두 구찌.
코트, 미하라야수히로. 피케 셔츠와 타이, 모두 에르메네질도 제냐 쿠튀르 by 스테파노 필라티. 팬츠, 크롭트 팬츠, 부츠, 모두 보테가 베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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