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걷는 슬립온, 구찌

160212 GQ(F)_10312
새와 꽃이 프린트된 GG 슈프림 슬립온 69만원, 구찌.

최근, 패션 하우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는 하나의 신발을 고른다면 그건 단연 슬립온이 아닐까? 구찌도 예외가 아니다. 구찌의 상징, GG 슈프림 패턴 위에 이번 시즌 구찌 컬렉션을 수놓은 ‘티엔’ 문양을 한번 더 그렸다.

SHARE
[GQ KOREA 패션 디렉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