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딕슨의 진짜 ‘리빙’

휴대전화 케이스 17만원, 일렉틱 by 톰 딕슨.

향초와 조명이 톰 딕슨의 전부가 아니다. 더 일상에 밀접한 소품, 휴대폰 케이스도 톰 딕슨 ‘리빙’의 일부라고 봐도 좋을까? 쓰면 쓸수록 아름다운 빛을 내는 이탤리언 베지터블 가죽을 사용해 우아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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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패션 디렉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