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두 남자

테넌츠 맥주 국내 론칭을 기념하며 테넌츠의 브루마스터 키쓰럭톤이 한국에 왔다. 30여 년간 맥주를 만들며 더 선명해진 건, 유행에 휩쓸리기보다는 맥주 자체의 즐거움에 집중해야 한다는 점이다. 오랜만에 깔끔하고 고소한 라거를 맛봤다.

 

주방기기 켄우드 세계 최초로 토스터를 발명하며 영국 주방의 숨은 ‘셰프’로 기능한 켄우드가 영국 대사관저에서 새로운 비전을 발표했다. 에릭 드 카스텔바작 대표는 국내 요리학교와 협약을 맺고 셰프들의 오른팔로 기능하겠다고 공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