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의 무지갯빛

루이 비통 드라이빙 슈즈 10주년 기념으로 무지갯빛 드라이빙 슈즈가 나왔다. 매트한 송아지 가죽부터 페이턴트, 타이가 가죽까지 다양한 소재에 마린, 인디고, 레드, 프랑부아즈, 베이지, 머스터드 등의 찬란한 색깔을 입혔다. 마무리는 역시 큼지막한 LV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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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패션 에디터] 누군가에게는 특별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