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서 온 미래의 선글라스, 찰리 막스

각각 28만원대로, 모두 찰리막스.

1970년대 밀라노에는 찰리막스란 나이트클럽이 있었다. 비틀스 같은 유명 인사가 드나들던 곳이다. 선글라스 브랜드 찰리 막스는 패션 지향적인 특유의 분위기, 유행과 예술에 민감한 그 시대의 밀라노 나이트클럽에서 힌트를 얻어 만들었다. 론칭한 지는 3년, 조각처럼 독특한 형태와 과감한 색을 입힌 미러 렌즈는 찰리막스를 대표하는 디자인이다. 평범과는 거리가 먼 미래적이고 세련된 최신 유행을 따르는 선글라스들로, 모두 이탈리아에서 제작한다. charliemaxmilan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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