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디작은 증류소에서 | 지큐 코리아 (GQ Korea)

작디작은 증류소에서

2016-06-03T15:51:14+09:00 |TRAVEL & EATS|

요즘 제일 뜨거운 술은 가장 작은 증류소에서 나온다. 지난 10년간 미국의 ‘크래프트 증류소’가 35개에서 7백50개로 팽창했다. 금주법 이후로 제대로 손댄 적 없던 법규가 풀리면서 괴짜 증류소들은 살 판이 났다. 이 술이 그 결과물이다. 도심의 작은 증류소에서 만든 술 열두 가지는 이렇게 생겼다.

SOUTHERN AMARO LIQUEUR 하이 와이어 디스틸링 코, 찰스턴, 사우스캐롤라이나.

EUPHROSINE GIN #9 아틀리에 비에, 뉴올리언스.

ORGANIC GINEVER 위글 위스키, 피츠버그.

DOUBLE RYE! 하이 웨스트 디스틸러리, 파크 시티, 유타.

AQUAVIT BLEND #1 비너스 스피리츠, 산타크루즈, 캘리포니아.

BLUECOAT AMERICAN DRY GIN 필라델피아 디스틸링, 필라델피아.

GREEN HAT GIN 뉴 콜롬비아 디스틸러스, 워싱턴, D.C.

CORN WHISKEY 루단 디스틸링, 발티모어.

VODKA 올드 포스 디스틸러리, 아틀랜타.

BOSTON RUM 불리 보이 디스틸러스, 록스버리, 메사추세츠.

PEATED BOURBON 킹스 카운티 디스틸러리, 브루클린.

EBB+FLOW VODKA 사운드 스피리츠 디스틸러리, 시애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