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THE BLUES

상상할 수 있는 파란색보다 더 많은 파란색.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 악어가죽 카드 지갑 80만원대, Abp by 143.E. 나폴리. 심벌이 돋보이는 송아지 가죽 카드 지갑 42만원, 벨루티. 올록볼록한 질감이 재미있는 그리드 싱글 카드 지갑 26만5천원, 발렌시아가. 독특한 낙타 가죽 카드 지갑 36만원, 꼬르떼. 악어가죽 카드 지갑 78만원, 콜롬보. 청량한 파란색 송아지 가죽 카드 지갑 33만원, 발렉스트라. 침착한 소가죽 카드 지갑 19만5천원, 브룩스 브라더스. 점잖은 악어가죽 카드 지갑 63만원, 톰 포드. 단순하고 고급스러운 소가죽 카드 지갑 34만원, 에르메네질도 제냐.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 크로노그래프 창이 돋보이는 다이버 300M 코-액시얼 크로노그래프 7백10만원, 오메가. 묵직하고 남성적인 로열오크 1천9백만원대, 오데마 피게. 심해의 푸른 빛을 그대로 담은 다이얼이 특징인 타임마스터 GMT 7백40만원, 크로노스위스. 지극히 현대적인 디자인의 불가리 불가리 컬렉션 8백만원대, 불가리. 길로셰 다이얼이 우아한 컨스텔레이션 오메가 코-액시얼 7백10만원, 오메가. 깊고 푸른 다이얼의 빛이 오묘한 분위기를 만드는 피프티 패텀즈 데이트 앤 세컨즈 2천만원대, 블랑팡.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 로고 커프링크스 가격 미정, 에르메스. 크리스털 커프링크스 22만9천원, 바베트 워썰만 by 존화이트. 네모 커프링크스 가격 미정, 꼬르넬리아니. 앤티크한 커프 링크스 39만원, 란스미어. 백금 커프링크스 7백49만원, 브레게. 그레이하운드 커프링크스 39만원 벨피오레 by 란스미어. 시계 커프링크스 가격 미정, 오베르시 by 143.E.나폴리. 지도 모양 커프링크스 40만원대, 디킨앤프란시스 by 143.E.나폴리. 로고 커프링크스 37만원, 에르메네질도 제냐. 사파이어 가루가 든 커프링크스 가격 미정, 오베르시 by 143.E.나폴리. 줄무늬 커프 링크스 43만8천원, 디킨앤프란시스 by 유니페어. 요트 모양 커프링크스 39만9천원, 브룩스 브라더스. 대리석 느낌 커프링크스 가격 미정, Abp by 143.E.나폴리. 꽃 커프링크스 44만9천원, 브룩스 브라더스. 닻 모양 커프링크스 가격 미정, 에르메스. 스톤 커프링크스 가격 미정, 꼬르넬리아니. 모래시계 커프링크스 가격 미정, Abp by 143.E.나폴리.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 지오메트릭 무늬 넥타이 17만원, 글렌셔츠 by 슬로웨어. 하늘색 넥타이 12만9천원, 유니페어. 페이즐리 무늬 넥타이 22만원, 오베르시 by 143.E.나폴리. 군청색 페이즐리 넥타이 10만원대, S.T. 듀퐁 클래식. 작은 원을 겹쳐 놓은 무늬 넥타이 15만원, 브룩스 브라더스. 실크 라이닝 넥타이 30만원, 루비나치 by 143.E.나폴리. 군청색 페이즐리 넥타이 10만원대, S.T. 듀퐁 클래식. 커피콩 모양 넥타이 14만9천원, 베나코. 무늬가 화려한 넥타이 22만원, 오베르시 by 143.E.나폴리. 노란색 꽃 모양 넥타이 22만원, 타이 유어 타이 by 지 스트리트 494 옴므. 네모 무늬 넥타이 15만9천원, 폴로 랄프 로렌. 흰색 동그라미 넥타이 19만2천원, 케네스 필드 by 샌프란시스코 마켓. 하늘색 페이즐리 무늬 넥타이 17만원, 에레디 키아리니 by 쎄꼰도 삐아또. 바다색 넥타이 30만원, 루비나치 by 143.E.나폴리.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 새벽의 새파란 공기가 생각나는 라벤더 온 더 록 23만5천원(100ml), 앳킨슨. 전통적인 향의 블루 옴므 12만3천원 (100ml), 불가리. 관능적이고 낭만적인 우드 사틴 무드 32만9천원(70ml), 메종 프란시스 커정. 여름 소나기를 흠뻑 맞은 듯 시원한 세드르 아틀라 18만9천원(100ml), 아틀리에 코롱. 파란색을 그대로 형상화한 것 같은 향기의 이터너티 아쿠아 포 맨 8만4천원(50ml), 캘빈클라인. 매혹적인 코스타 아주라 27만원(50ml), 톰 포드. 우아한 오 드 나르시스 블뤼 15만2천원(100ml), 에르메스. 건강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익스트림 스포츠 8만5천원(50ml), 폴스미스. 코팔 아쥬르 29만원(100ml), 아이데스 데 베누스타스 by 라페르바. 여름이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쿨 워터 6만9천원(75ml), 다비도프.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 파란색 꽃무늬 접시 가격 미정, 에르메스. 잉크가 번진 듯한 장식의 접시 가격 미정, 에르메스. 커다란 접시 가격 미정, 에르메스. 라운드 디시 2만1천원, 아즈마야 by 퀸마마마켓. 스켈스 찻잔 (잔과 뚜껑 포함 가격) 9만5천원, 로모노소프 by 로모노소프 스토리. 2016 이어 플레이트 13만원, 로얄 코펜하겐. 코발트넷 튤립 케이크접시 11만9천원, 로모노소프 by 로모노소프 스토리. 타원형 접시 가격 미정, 에르메스. 플로렌틴 터콰즈 23만원, 웨지우드. 레디얼 찻잔 (잔과 서브 찻잔 포함 가격) 9만7천원, 로모노소프 by 로모노소프 스토리. 크리스마스 플라켓 가격 미정, 로얄 코펜하겐. 넛트 플레이트 2만4천원, 이호시 유이코 by 퀸마마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