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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프렌치 브랜드 브로이어와 함께 추린 ‘GQ STYLE GUY SEARCH’의 2차 합격자 여섯 명, 지금 소개합니다.

 


 

“인생의 2막을 여는 새로운 도전이라 생각했습니다. 나이 든 우리가 하는 도전이 젊은 남자들에게도 힘이 될 거라 믿고요.”

전만수 61세 | 바리스타 | @mansoo.chon

 

“지금 필요한 건 부와 명성과 돈과 명예. ‘지큐 스타일 가이’가 그 시작이 될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이충호  24세 | 모델, 바텐더 겸 DJ | @choong.ho

 

 “< 지큐 >는 인생의 잡지입니다. 그곳에 나의 멋진 인생을 또렷이 남겨보고 싶었어요.”

임투철 27세 | 배우 | @toochul

 

“오랜시간 먼 나라에서 보냈습니다. 그동안 참아왔던 젊은 에너지를 마음껏 표출해보고 싶어요.”

문병진 32세 | 회사원 | @beforemoonrise

 

“어린 나이지만 수트만을 고집해왔습니다. 이 프로젝트로, 진짜 멋을 아는 남자로 인정받고 싶습니다.”

구재희 24세 | 테일러 | @jaehee.e

 

 “공고를 보는 순간 이거다, 싶었습니다. 꿈은 크게 품고, 삶은 더 크게 살아내리라 다짐했으니까요.”

임하균 26세 | 학생 | @charlesx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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