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워치 말고 피트니스 밴드

디스플레이가 무려 4배나 커졌다. 하지만 핏비트 차지 2의 목표는 스마트워치랑 비슷해지는 것이 아니라 좀 더 뛰어난 피트니스 밴드가 되는 것이다. 실시간 심장 박동 수를 측정하는 퓨어펄스 기술을 활용해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심호흡법을 알려주는 ‘호흡 가이드 세션’이 추가됐다. 운동 시 사용자의 체내 산소량을 측정해 동일 연령대, 성별 대비 얼마나 운동 능력이 뛰어난지를 그래프로 보여주는 ‘유산소 피트니스 레벨’ 기능도 새롭게 탑재했다. 가만 있자 이 정도면 PT 코치를 뛰어넘은 것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