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로의 ‘오니츠카’

오니츠카타이거의 첫 번째 한국 플래그십 스토어가 부산의 하라주쿠, 광복로 패션의 거리에 오픈했다. 타이거 스트라이프 50주년을 기념하는 이 가게는, 1층은 멕시코 66, 멕시코 델리게이션 등의 오니츠카타이거 대표 스니커즈와 의류 및 액세서리, 2층은 좀 더 특별한 오니츠카타이거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니폰 메이드와 안드레아 폼필리오와의 협업 제품으로 꾸몄다. 특별한 의미와 스타일을 함께 지니고 싶을 때 오니츠카타이거는 꽤 괜찮은 해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