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름다운 세탁소

그린 패션 세탁세제와 섬유유연제 1만9천5백원(500ml), 모두 레오엘.

많은 세제가 때를 쏙쏙 빼다 못해 격렬하게 표백 기능까지 추가할 때, 레오엘은 ‘저렇게 강력하면 민감한 피부는 어쩌지?’라고 생각했다. 레오엘의 세제와 섬유유연제는 소중한 옷과 피부를 위해 자극이 덜한 천연 소재만 꼼꼼히 챙겼다. 친환경 재료를 사용하니 자주 빠는 옷도 덜 헤지고, 분해도 잘돼 세탁기를 돌릴 때마다 환경 파괴자가 된 듯한 죄책감도 덜 수 있다. 혼자 사는 남자에겐 최적의 용량이라 다 쓰기 전에 굳어 내다 버릴 일도 없고. leoe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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