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시스 커정의 버버리

1 숲과 히아신스를 담은 퍼플 히아신스, 꽃으로 뒤덮인 정원이 생각나는 잉글리시 로즈, 석양의 달콤함을 위한 블랙 앰버, 광폭한 언덕이라 부르고 싶은 하이랜드 베리. 캔들은 각 13만원(240g), 모두 버버리.
2 한여름의 풀 냄새가 나는 듀이 그라스, 풍요로운 정원을 그린 잉글리시 로즈. 홈 앤 리넨 미스트 각 9만원(100ml), 모두 버버리.

그 유명한 조향사 프란시스 커정이 버버리를 위해 향초와 미스트를 만들었다. 이번 홈 컬렉션은 향초 여섯 종류와 홈 앤 리넨 미스트 두 종류로, 모두 영국 서섹스 지방에서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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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패션 에디터] [ESQUIRE][NUMERO][NUMERO HOMME][M PREMIUM(ARENA HOMME+ X MAEIL BUSINESS NEWSPAPER)] And PHOTOGRAP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