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온 유기농 화장품 브랜드

매트 밸런싱 모이스처라이저 7만3천원(60ml), 핸드크림 2만6천원(60ml), 보디 클렌저 3만4천원(300ml), 폴리싱 페이셜 엑스폴리언트 6만7천원(75ml), 핸드 워시 3만4천원(300ml), 모두 그로운 알케미스트.

호주에서 온 오가닉 스킨케어 브랜드 그로운 알케미스트는 자연 원료의 특징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라면 어떤 수고도 마다하지 않는다. 최상급 재료만 엄선하고 안정적으로 성분을 보존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한다. 심지어 세포 반응, 인체 리듬, 활동 시간에 따른 작용까지 정밀하게 연구하고 분석한다. 화장품 하나 만드는 데 너무 극성인 것 아니냐고? 제대로, 정직하게 만들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라페르바에서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