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부터 발끝까지, 파란색 아이템 | 지큐 코리아 (GQ Korea)

머리부터 발끝까지, 파란색 아이템

2017-05-08T11:46:03+00:00 |STYLE|

귀엽고 청초하고 유익하고 시원한 것들만 모았는데, 어쩌다 보니 모두 파란색.

왼쪽부터 | 잉크처럼 새파란 콰사 스니커즈 가격 미정, Y-3 by 분더샵. 뒷주머니에 지퍼가 달린 데님 팬츠 가격 미정, 디올 옴므. 데님으로 만든 자수 장식 실내화 29만9천원, 파르팔라 by 유니페어. 이충걸 <엄마는 어쩌면 그렇게> 1만3천8백원, 예담. UV 프로텍터 H 선블록 5만8천원(50ml), 시세이도. 숫자 장식의 간결한 파란색 야구모자 7만5천원, 나인 원 세븐 by 10 꼬르소 꼬모. 복싱 캥거루 시드니 가격 미정, 오씨 프렌즈. 밀첸 안경 33만원, 모스콧. 잡지는 가렛 헤드룬드 커버의 <어나더맨> 14호. 코뿔소 그림이 그려진 카드 지갑 가격 미정, 루이 비통. 휴양지의 모든 향을 품은 만다리노 디 아말피 향수 37만원(100ml), 톰 포드. 귀여운 자수가 있는 티셔츠 6만8천원, 클럽 페탕크 by 플랫폼 플레이스. 라이터 1백39만원, S.T.듀퐁. 레이디 그레이 티 가격 미정, 트윙스. 부드러운 송아지 가죽으로 만든 지갑 가격 미정, 안야 힌드마치 by 분더샵. 알베르 노트북 가격 미정, 루이 비통. 듀오폴드 센테니얼 레피스블루 GT 만년필 75만원, 파카. 에나멜 백팩 1백5만원, 몽클레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