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나이키 베이퍼맥스 트리플 블랙

안타깝지만 이번에도 한국 발매 소식은 없다.

지난 6월 1일, 무려 다섯 가지 색상으로 발매된 나이키 베이퍼맥스. 하지만 정작 많은 사람들이 기다린 건 온통 새까만 ‘트리플 블랙’ 모델이다. 나이키 베이퍼맥스 트리플 블랙은 에어 맥스 데이를 맞아 출시한 꼼데가르송 협업 모델과 유사한 디자인으로, 지난 4월 미국에서 발매와 동시에 매진된 이력이 있다. 다시 한 번, 나이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베이퍼맥스 트리플 블랙’의 출시 소식을 전했다. 새 출시와 함께 이름도 새로 지었다. 나이키가 명명한 새 이름은 ‘나이키 베이퍼맥스 블랙 앤트러사이트’. 기존 ‘나이키 베이퍼맥스 트리플 블랙’ 모델이 1세대였다면, 곧 출시하는 ‘나이키 베이퍼맥스 블랙 앤트러사이트’가 2세대인 셈. 앤트러사이트anthracite는 무연탄이라는 뜻으로 지난 1세대 모델에서 검정 색상의 맛을 한 층 더 살렸다고 한다. 출시 예정은 미국 시간으로 6월 22일 오전 10시. 정확한 일정은 알 수 없지만 한국에서도 출시 예정이라고 한다. (예약 링크 : https://www.nike.com/launch/t/air-vapormax-black-anthrac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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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디지털 에디터] 최근 '오버워치'에 심취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