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를 위한 모든 것

수트 스탠드에 걸린 여행자의 재킷, 과장된 실루엣과 만난 비스포크 테일러링, 지중해풍 프린트 그리고 해체주의와 동화.

여행자를 위한 스포츠 재킷, 체크 셔츠, 레이더 프린트 모자, 멀티 컬러 양말 가격 미정, 모두 프라다. 선글라스 케이스 20만원대, 나일론 백팩 2백20만원대, 빨간색 샌들 30만원대, 모두 프라다. 브라운 알카라인 건전지 3천9백원, 이마트. 소금 가격 미정, 더 솔트 인더스트리 센터 오브 재팬. 항공용 시계 에어맨 베이스 22 루미너스 2백90만원대, 글라이신. 태닝 오일 가격 미정, 산타마리아 노벨라. 데이비드 보위 앨범 가격 미정, RCA. 자전거 자물쇠 10만원대, 슈프림. 체크무늬 쇼츠 가격 미정, 구찌. 선글라스 21만8천원, 라피스 센시블레. 앤디워홀 캠벨 수프 플러시 2만9천8백원, 킨키로봇. 와인 가격 미정, 샤또 쁘띠 시캬르.

 

뎀나 바잘리아가 만든 첫 번째 발렌시아가 컬렉션으로 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의 비스포크 테일러링 재킷을 재해석했다. 재단과 신체의 관계에 대한 새로운 해석. 과장된 실루엣이 남성적인 재킷 가격 미정, 체크 크롭트 팬츠 67만원, 하늘색 셔츠 41만원, 흰색 플랫폼 부츠 1백29만원, 빨간색 볼 캡 가격 미정, 모두 발렌시아가 by 뎀나 바잘리아. 조향사 브루노 조바노빅이 만든 남자를 위한 여행용 향수 패키지 무슈 가격 미정(10ml), 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 채프먼 올오버 타이 가격 미정, 루이 비통. 눈 모양 펜던트 가격 미정, 에르메스. 가죽에 그림을 그린 듯 자유로운 파우치 가격 미정, 디올 옴므.

 

남성복의 전통을 새로운 방향에서 바라본다. 여름의 불완전한 표면을 표현한 프린트 재킷 2백38만원, 지중해의 태양 아래서 입고 싶은 셔츠 68만원, 모두 에트로. 프린트 카드 지갑 30만원대, 디올 옴므. 태국 탄산수 가격 미정(325ml), 싱아 소다 워터. 흰색 파우치 3만2천원, 휠라 × 펩시. 스트라이프 와이드 팬츠 가격 미정, 우영미. 노란색 프레임 선글라스 42만원, 슈퍼 by 레트로슈퍼퓨처. 노란색 가죽 빅 숄더백 2백80만원대, 발렌시아가 by 뎀나 바잘리아. 재미있는 일러스트를 프린트한 슬립온 가격 미정, 앤야 힌드마치 by 분더샵 남성관. 곤충 프린트 유리 슬라이드, 모로코 전통 황동 팔찌는 에디터의 것.

 

안토니 바카렐로는 이브 생 로랑의 옷을 새로운 비율로 해체했다. 짧게 자른 재킷 가격 미정, 검은색 시스루 셔츠 가격 미정,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멀티 패치 자이언트 시티 백팩 1백60만원대, 로랑. 약통 가격 미정, 타이레놀. 비블리오티크 향수 33만2천원(100ml), 바이레도. 두 개가 연결된 반지 가격 미정, 발렌시아가 by 뎀나 바잘리아. 흰색 로고 코튼 티셔츠 가격 미정, 구찌. 캐시미어와 실크로 만든 스카프 가격 미정, 에르메스. 헨릭 빕스코브와 함께 만든 연필 장식 선글라스 41만원, 젠틀몬스터. 스펙클 다크라이트 인스퍼레이션 스니커즈 가격 미정, 디올 옴므. 안젤로 바달라멘티의 영화 <트윈픽스> OST 가격 미정, 유니버설뮤직. 빈티지 워크맨 가격 미정, 소니.

 

동화 같은 독립된 세계를 바라보며 만든 물고기 프린트 재킷, 쇼츠 가격 미정, 모두 꼼 데 가르송 옴므 플러스. 아라비아 커피콩 샌프란시스코 가격 미정, 매뉴팩트커피. 패브릭 프레시 베이비 1만7천원대(125ml), 런드레스. 헤드 밴드 가격 미정, 프라다. 키스 자렛 트리오 카세트테이프 앨범 가격 미정, EMC. 모노그램 사반 캔버스 네임 태그(4개 1세트) 가격 미정, 루이 비통. 물고기 모양 키링 2만2천원, 세인트 제임스.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싸이코> 가격 미정, 유니버설스튜디오. 회색 펠트 모자 가격 미정, 핑크 양말 44만원, 모두 구찌. 상탈 선글라스 가격 미정, 루이 비통. 멀티 컬러 하이톱 스니커즈 97만원대, 생 로랑. 산호, 각질 제거 스크럽, 파란색 그물망 가방은 에디터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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