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테일러링의 전통을 살리다, 다니엘 크레뮤

유러피안 클래식, 프랑스 테일러링의 전통을 살린 브랜드 다니엘 크레뮤를 입은 김래원.

배우 김래원이 맨즈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GQ> 화보를 찍었다. 다니엘 크레뮤는 CJ 오쇼핑에서 운영하는 대표 유러피안 컨템포러리 클래식 맨즈웨어로 2017 FW 시즌부터 홍승완 디자이너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영입하여 단정한 유러피안 클래식을 선보이고 있다.

 

 

편안한 데일리 라이프 스타일 웨어이자 세련되고 깔끔한 비즈니스 캐주얼의 정석으로 30대 직장인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다니엘 크레뮤는 이번 화보를 통해 청량한 봄에 어울리는 남성복을 다수 선보였다. 가성비 좋은 브랜드를 넘어,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가심비를 노리는 다니엘 크레뮤. 이번 화보는 <GQ> 3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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