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X와 지큐의 프로젝트 – 콜드 편

XXX와 지큐의 프로젝트 – 콜드 편

2018-10-08T11:26:47+00:00 |style|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해 제냐의 새로운 브랜드 XXX와 가장 잘 어울리는 개성 강한 인물을 직접 선정하고 인터뷰했다. 네 번째는 뮤지션 콜드다. 그가 처음으로 한 타투와 최근에 구입한 음반, 그리고 밤에 돌아다니는 이유에 대해 얘기했다.